'재혼임박설' 브리트니스피어스, 남친과 공개데이트
뉴스엔 2013. 12. 11. 08:3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 남자친구와 당당한 공개데이트를 즐겼다.
12월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일반인 연인 데이비드 루카도, 아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편한 차림으로 요거트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데이비드 루카도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뒤 내년께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10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월 약혼자 제이슨 트래윅과 파혼했으며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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