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벨트 사고..생방송 중 노래하다 풀려 '깜짝'

2013. 12. 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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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생방송 중 가수 윤하의 벨트가 풀리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윤하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신곡 '괜찮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윤하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하늘색 원피스에 검은색 벨트로 포인트를 준 윤하는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노래 말미 윤하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던 중 벨트가 풀렸다.

그러나 윤하는 갑작스러운 사고에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절절한 분위기를 노래를 소화, 무사히 무대를 마쳤다.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윤하 벨트 갑자기 풀려서 깜짝 놀랐다", "윤하 벨트 풀려도 열심히 노래하는 모습 멋있다", "윤하 벨트 풀려도 열창하고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하는 6일 정오 엠넷 등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 '서브소닉(Subsonic)'을 선보였다. 타이틀 곡 '없어'는 레트로와 트랜드가 혼합된 새로운 장르로, 이루펀트의 감미로운 랩에 윤하의 애절한 보이스가 어우러진 노래다.

kangsj@osen.co.kr

<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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