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에 맞는 염색 색깔 추천 집에서 셀프 뿌리염색 잘하는 법과 염색머리 관리법은?

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2013. 12. 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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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성들은 염색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전에 어떠한 염색색깔을 해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요즘 유행하는 염색색깔종류를 무작정 따라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염색색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염색색깔을 잘 모를 경우에는 미용실에 방문하여 헤어스타일리스트에게 염색색깔추천을 받아 염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얀 피부의 경우에는 웬만한 염색색깔 종류가 다 어울리지만 탈색머리는 얼굴을 더 하얗게 보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레드브라운, 레드와인, 다크브라운과 같은 염색색깔을 추천할 수 있다. 또한 황색피부 및 누런 피부의 경우는 전형적인 동양인의 피부 톤으로 오렌지나 옐로우, 밀크브라운과 같은 계열의 색상이 잘 어울리며, 특히 밀크브라운컬러이나 초코브라운 컬러는 이미지를 부드럽게 바꿔주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건강미를 상징하는 어두운 피부의 경우에는 자신의 피부톤보다는 한 두 톤 정도 밝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피부와의 조화를 이루기에 적합하기 때문에 카키 브라운이나 다크 브라운 계열의 색상을 추천한다.

최근에는 미용실의 염색가격이 부담스러워 셀프뿌리 염색과 같은 작업을 위해 거품염 색약, 버블, 천연 염색약을 직접 구입하여 집에서 셀프 염색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셀프염색으로 머리염색을 할 경우에는 무작정 가격이 저렴한 염색약을 이용하면 모발이 울긋불긋해지거나 손상모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뿌리염색을 하기 위해서는 염색색상표를 통해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염색약을 선택하는 것과 지인에게 염색색깔 추천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뿌리염색 외에도 단발염색이나 남자염색, 앞머리염색의 경우 염색약이 많이 들지 않아 셀프 염색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뿌리염색은 머리염색을 이미 한 사람들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다. 뿌리염색이란 염색약을 이용해 머리염색을 한 후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모발이 자라나면서 기존염색색깔과 층을 이루게 되어 재염색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말한다. 뿌리염색기간은 평균 2달 정도로 비용과 시간을 따지게 되면 집에서 셀프염색을 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뿌리염색을 스스로로 할 경우 몇 가지 사항에 주의해야 한다. 기존의 염색색깔과 같은 톤으로 염색약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며, 염색색상표만 보고 무작정 염색색깔을 고르기 보다는 염색되어 있는 모발과 비교하면서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뿌리염색을 할 때 염색약이 두피나 피부에 묻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도치 않게 염색약이 묻었을 경우에는 두피나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게 바로 닦아내야 하면 그렇지 않으면 두피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셀프 뿌리 염색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뿌리염색 약을 바르고 난 후에 정확하게 시간을 지키는 것이다. 새로 난 모발은 기존의 염색되어 있는 손상머리와는 달리 건강한 모발이기 때문에 염색되는 속도가 빠르다. 또한 너무 오래 방치할 경우에는 손상머리의 원인이 될 수 있고 때때로 탈색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치 않게 모발이 손상되었다면 몇 가지 관리를 통해 손상머리를 어느 정도 복구 할 수 있다. 머리염색으로 모발 손상이 심한 경우 두피 클리닉을 방문해 두피 케어를 받는 것이 좋으며, 집에서 뿌리염색이나 염색, 탈색과 같은 염색약의 사용으로 인한 손상모발 관리법으로는 상한머리에 도움을 주는 헤어제품을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전문 기능성 샴푸, 트리트먼트로 유명한 더헤어머더셀러(http://www.hamocell.com)에는 염색모발과 염색으로 인해 손상된 두피모발을 관리하는데 좋은 샴푸와 트리트먼트가 있다. 염색머리에 효과 좋은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잦은 염색으로 손상된 모발에 실크 단백질과 밀 단백질 성분이 윤기를 더해주고 영양을 공급하여 모발을 차분하게 해줄 뿐 아니라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에 흡착하여 모발케어는 물론 염색모발의 컬러 보존력을 높여 한층 더 선명한 컬러감을 선사해주는 염색샴푸로 두피케어샴푸로 이용해도 효과적이다. 샴푸를 사용 한 후 컬러 프로텍트 트리트먼트로 마무리하게 되면 염색 후 손상머리에 더욱 좋다. 트리트먼트 역시 잦은 염색으로 빼앗긴 수분을 공급해주고 손상된 모발에 영양을 부여하여 윤기를 부여해주는 헤어제품으로 모발의 큐티클에 코팅막을 형성하여 컬러 보존력을 높여주고, 선명한 컬러감 구현에 도움을 주는 트리트먼트제품이다. 특히 헤머셀의 헤어제품들은 여성과 남성 전문 기능성 샴푸, 트리트먼트 브랜드로 헤머셀에서 나오는 전 제품이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집에서 염색약을 이용해 뿌리염색을 하게 되는 경우 제대로 된 염색방법으로 모발손상케어를 예방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취침 전 낮 동안 사용했던 헤어스프레? 헤어왁스, 젤, 오일, 헤어로션, 에센스와 같은 헤어제품을 제대로 감지 않는다면 모발손상에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평소 올바른 머리감기를 통해 손상모발을 예방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한국아이닷컴 이동헌 기자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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