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박미선, 20년 된 집 공개 '이봉원 직접 디자인'
김문정 2013. 11. 30. 23:35

[TV리포트=김문정 기자] 박미선이 20년 된 집을 공개했다.30일에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이하'세바퀴')에서는 김지선이 박미선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집 마당에는 이봉원의 아버지가 정원을 가꾸고 있었다. 김지선의 부탁에 이봉원의 아버지는 시커먼스를 흉내 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김지선은 박미선의 집안으로 들어갔고 높은 천장과 넓은 통유리로 꾸며진 거실에 감탄했다. 이에 박미선은 이봉원이 직접 디자인한 20년 된 집이라 밝혔다.또한 박미선은 가전제품이 망가지지 않는 이상 버리지 않는다며 알뜰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권리세, 설수진, 설수현, 현숙, 김혜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사진= MBC '세바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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