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한효주-한지민 '단아한 매력 대결'(배리어프리영화제)

조성진 2013. 11. 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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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조성진 기자] 배우 한효주와 한지민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2013 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올해 홍보대사로 활동한 한효주와 내년에 활동할 한지민이 개막식에서 각각 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효주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로 단아하면서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고 한지민은 어두운 회색톤 원피스로 차분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국어 자막을,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넣은 형태의 영화다.

김태용 감독과 배우 한지민, 김성균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2013 배리어프리영화제'는 개막작 '천국의 속삭임'과 '그대를 사랑합니다', '7번방의 선물', '더 테러 라이브' 등이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오는 12월 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상영된다.

한효주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도 단아한 매력으로 승화'

한효주 '눈부신 청순 미모'

한지민 '차분한 매력이 돋보여'

한지민 '건치 미소 발사~'

jinphoto@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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