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DJ 가족사진, 배철수 성시경 전현무 정엽 한자리에

뉴스엔 2013. 11. 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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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BC 라디오DJ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11월28일 MBC 측에 따르면 MBC 라디오 FM4U를 든든히 책임지고 있는 배철수, 성시경, 전현무, 정지영, 김신영 등 간판 DJ들은 최근 '패밀리 데이' 이벤트를 기념해 한 자리에 모여 가족사진을 찍었다.

MBC 라디오는 2003년부터 매년 MBC 창사기념일을 맞아 하루 동안 각 프로그램 DJ들이 서로 시간대를 바꿔 진행하는 'FM4U 패밀리 데이'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이를 더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10명의 디제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족'이라는 콘셉트로 단체 사진을 찍어 의미를 더했다.

사진을 찍기 위해 자리에 함께 한 'FM음악도시'의 디제이 성시경은 "배철수 형님이 아버지 역할인가요?"라며 물었고 이에 '음악캠프'의 디제이 배철수는 "아니지, 난 할아버지지" 라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MBC 라디오의 분위기 메이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은 '두시의 데이트'를 맡고 있는 박경림을 향해 "분명 정지영 언니가 더 나이가 많은데 외관상 경림 언니가 엄마같다"고 농담을 건네 촬영장 분위기는 진짜 가족 사진을 찍는 것처럼 유쾌했다는 후문이다.

전현무를 비롯한 디제이들은 각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이번 촬영에 참여하며 "모이기 힘들지만 내년에도 이렇게 또 모여 사진을 찍었으면 좋겠다", "사진이 나오면 집에도 걸어놓고 싶다"고 촬영 후일담을 전하며 MBC 라디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디제이들이 하루동안 각자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FM4U 패밀리 데이'는 12월 2일 오전7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하루종일 이어질 전망이다.(사진=MBC 제공)

다음은 '패밀리 데이'에 바뀌는 일일 디제이 명단(괄호는 원래 진행자)

▲오전 7시 굿모닝 FM(전현무)→박경림▲오전 9시 오늘 아침(정지영)→배철수▲오전 11시 골든디스크(이루마)→김현철▲낮 12시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이루마▲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박경림)→정엽▲오후 4시 오후의 발견(김현철)→정지영▲오후 6시 음악캠프(배철수)→성시경▲오후 8시 FM데이트(강다솜)→김신영▲오후 10시 음악도시(성시경)→전현무▲자정 12시 푸른밤(정엽)→강다솜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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