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외모 �은 '블롭피쉬', 가장 못생긴 동물 '오명'
온라인뉴스팀 2013. 11. 17. 11:12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로 '블롭피쉬'(Blobfish)'가 선정됐다.
BBC방송은 12일(현지시간) 영국의 이색단체 '못생긴 동물 보호 협회'(The Ugly Animal Preservation Society)가 올해의 가장 못생긴 동물로 멸종 위기동물인 '블롭피쉬'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블롭피쉬는 호주 인근 심해에서 서식하는 물고기로 몸 길이는 30cm 정도며 언뜻 보기에는 사람의 형상과 닮았다.
사이몬 와트 협회 대표는 "이번 선정으로 멸종 위기의 블롭피쉬가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를 바란다"며 "블롭피쉬를 협회 마스코트로 쓰겠다"고 말했다.
블롭피쉬는 지난 2003년 처음 발견된 이후 호주 어민이 바닷가재를 잡기 위해 무차별 포획하면서 멸종 위기에 놓였다.
블롭피쉬 이외에도 가장 못생긴 동물에는 긴코원숭이, 돼지코거북, 티티카카 음낭개구리 등이 포함됐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
│ 창업정보의 모든 것
머니위크 온라인뉴스팀
<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위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년사] 대웅제약 이창재 "직원 성장 최우선… 헬스케어 기업 도약" - 머니S
- [CES 2026] LGD, 대형·차량용 OLED 공개… 기술력 입증 - 머니S
- KT가 쏘아 올린 '위약금 면제'... SKT 점유율 회복 성공할까 - 머니S
- 덕양에너젠 IPO 포문… 올해 주관사 실적 경쟁 불붙는다 - 머니S
- 중국행 크래프톤, '텐센트와 밀월' 강화… 커지는 중국 그림자 - 머니S
- "노동시장 공정의 기준 바뀌었다… 노동법 4.0 고민해야" - 머니S
- [CES 2026]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개막… 방문객 인산인해 - 머니S
- "정년 65세 연장, 노동시장 양극화 심화시킬 수 있어" - 머니S
- [안성 소식] '제2안성테크노밸리 일반산단' 2031년 준공 - 머니S
- 신한은행, '생산금융·고객 솔루션' 새판짠다… 올해 사업전략은?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