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워제네거 실베스터스탤론 극과극 근황, 60대의 자기관리
뉴스엔 2013. 11. 15. 11:00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월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66)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즈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60대 나이에도 불구,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완성한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과시했다.
실베스터 스탤론(67)도 이날 베벌리힐즈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점심식사를 즐겼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체크무늬 셔츠에 검은색 중절모, 청바지를 매치한 차림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지만 붉고 거칠어진 피부로 보는 이들을 다소 부담스럽게 했다.
한편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1970년 영화 'The Party at Kitty and Stud's'로 이름을 알렸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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