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 누드 유출에.. 네티즌 "사진 내려" 분노 폭발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11. 11. 20:03

'에일리 누드 유출'
가수 에일리가 누드 유출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사진을 공개한 올케이팝 닷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은 10일 가십 코너에 '데뷔 전 에일리로 의심되는 여성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의 여성은 옷을 모두 벗은 채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고 있고, 에일리와 닮아 보이지만 얼굴을 확실히 알아볼 수 없다.
해당 기사가 게재된 후 올케이팝 사이트에는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렸다. 대부분 올케이팝을 비난하는 내용이다.
에일리 누드를 올린 올케이팝에 네티즌들은 "당장 에일리 사진 내려라" "올케이팝은 지금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 "당신의 딸 사진이라도 올렸겠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싱글앨범 '헤븐(Heaven)'으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보여줄게' '유 앤 아이(U&I)'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ldh141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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