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논란에 올케이팝 이어 소속사 홈페이지도 서비스 중지

장민석 2013. 11. 11. 16:3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가수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 사진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홈페이지도 폭주 중이다.

11일 올케이팝(allkpop)은 '에일리일지도 모르는 여성 누드 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에일리와 올케이팝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상당히 뜨겁다. 에릴리와 올케이팝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에일리 소속사 홈페이지는 현재 접속이 불가한 상태. 올케이팝 홈페이지 역시 마찬가지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접속 때문에 다운 된 것으로 보인다.

에일리 소속사 측은 에일리 추정 누드사진에 대해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입장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한편 올케이팝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여성이 옷을 벗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성은 에일리와 흡사한 외모를 지녀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사진 속 장소는 에일리가 데뷔 전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 속 방과 똑같은 구조. 이에 누드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일리로 추정된다"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