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추정 누드영상 유출..진위여부 논란

황지영 2013. 11. 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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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기자] 가수 에일리로 보이는 누드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현지시각) 한류스타 전문 해외 온라인 매체는 "속보, 데뷔 전 에일리로 추정되는 누드사진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웹 사이트에 케이팝 스타 에일리로 보이는 몇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는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검은 모자이크 처리만 돼있다. 해당 매체는 "사진은 흐릿하지만, 사진 속 여자와 실제 연예인(에일리) 사이에는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에일리가 아닌지 맞는지 그녀의 얼굴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원래의 게시물을 캡처했음을 밝혔다.

에일리(본명 이예진)는 1989년생으로 미국국적을 가지고 있다. 2012년 KBS2 '드림하이 2'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3년에는 제 2회 가온차트K-POP어워드 솔로부문 여자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가창력으로 'Heaven(헤븐)', '보여줄게', '유앤아이(U & I)' 등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사진=해당영상 AllKPOP 캡처 (에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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