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열애설 상대 김유미 나이, '80년생 아닌 79년생' 최강 동안

'김유미 나이' '정우 열애설'
5일 배우 정우(32)와 김유미(34)가 3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된 가운데 김유미 나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유미는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포털사이트에 기재된 나이와는 다른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이날 김유미는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과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이에 출연자들은 그들이 무려 9살의 나이차이가 남을 밝혔고 이수혁은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만 두 자리 수는 아니고 한 자리수라면 괜찮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김유미가 1980년생인 33세로 기재돼있어 실제나이에 대한 혼동이 벌어졌지만 김유미의 실제나이는 방송에서 말한 대로 올해 34살인 1979년생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유미 나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 열애설 상대 김유미 나이 은근히 많구나", "정우 열애설 난 김유미 나이보다 훨씬 동안이다", "정우 열애설 상대 김유미 나이 믿겨지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정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국아이닷컴과의 통화에서 "김유미와 서로 호감을 갖고 있는 것은 맞지만 열애중은 아니다.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사진=한국아이닷컴 이규연 인턴기자 multimedia@hankooki.com)
한국아이닷컴 동효정 기자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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