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디바' 셀린디온, 급노화한 모습 포착 '대체 무슨 일이'


셀린 디온이 급노화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10월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미국 뉴욕서 포착된 팝 디바 셀린 디온(45) 모습을 공개했다.
셀린 디온은 맨해튼 리츠-칼튼 호텔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올해 만 45세인 셀린 디온은 급노화한 모습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안겼다. 셀린 디온은 젊은 시절부터 노안이라는 얘기를 들어왔으나 이날 공개된 모습은 살까지 빠져 더 노화한 모습이었다.
셀린 디온은 26세 연상인 가수이자 제작자 르네 앙젤릴(71)과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고 있다. 르네 앙젤릴은 셀린 디온이 미성년자였을 때 이미 그녀의 재능을 알아보고 세계적인 디바로 키우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했다. 셀린 디온과 르네 앙젤릴은 1988년부터 비밀연애를 하다 1994년 결혼했다.
셀린 디온은 후두암에 걸린 르네 앙젤릴 간호를 위해 가수 활동을 중단하는 등 남편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
셀린 디온과 르네 앙젤릴은 체외수정을 통해 찰스 앙젤릴을 낳았고 2010년에도 같은 방법으로 쌍둥이를 출산했다.
셀린 디온은 미국에서 3대 디바로 불리며 영국에선 싱글 200만장 이상 판매기록을 갖고 있는 유일한 여성 아티스트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클럽회춘녀 예고없이 상의탈의 3CM 당황 '19금 방송돌변' ▶ 리한나, 속옷 방불케하는 노출의상 '굴욕없는 뒤태' ▶ 윤세인 블랙 브래지어 노출 파격화보, 윤세인에게 이런 모습이?[포토엔] ▶ 미스코리아 김유미, 대담 노출 '아슬아슬 한뼘비키니' ▶ 日유명 작가 겸 배우, 한국인 남편 불륜 독도에 빗대 '눈살'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