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모델 유지안, 매끈 피부+섹시 자태 공개에 '남심 폭발'
2013. 10. 28. 10:37

나이키 모델 유지안이 신세대 스타 김우빈과 연인사이가 새삼 화제다.
유지안은 그동안 방송 출연을 꺼려왔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사진을 자주 올렸다. 최근 사진을 보면, 유지안의 모습은 동양적 미가 돋보이는 그의 포스가 묻어 나온다. 매끈한 피부와 도도해 보이는 눈빛 등은 흔히 느낄 수 없는 다른 사진에서 느낄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유지안이 지난 9월5일 올린 셀카 사진이 인상적이다. 사진 속 유지안은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하고 끈으로 된 티셔츠를 입어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마른 체형이지만 가슴에서는 은근한 볼륨을 갖추고 있어 김우빈이 반할만한 외모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1년 KBS 2TV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데뷔한 이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과 KBS 2TV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곽경택 감독의 영화 '친구2'를 촬영하고 있다. 유지안은 나이키 캠페인 등 다수의 쇼와 CF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국내 대표 여성 모델이다.
네티즌들은 "나이키 위런서울 2013에 유지안이 참가했으면…", "로또 569회 당첨번호 확인차 인터넷을 켰는데 유지안의 모습에 깜놀", "더페이스샵은 왜 검색어에 올랐지"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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