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핫 검색어 5] '박근혜 시구' vs '노무현 시구' 外

온라인뉴스팀 2013. 10. 2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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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 아찔한 패션

4인조 걸그룹 베스티(혜연, 유지, 다혜, 해령)이 과감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스티는 2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연애의 조건'을 열창했다. 이날 무대에서 베스티는 회색 보디 슈트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인트 안무인 엉덩이춤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몸에 쫙 붙는 베스티의 과감한 패션은 기존의 깜찍한 매력에 섹시미까지 더했다.

■탑독 성공 데뷔

13인조 그룹 탑독이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27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탑독이 데뷔 무대를 가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독특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탑독은 의상만큼이나 터프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탑독의 데뷔곡 '말로해'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타이트한 랩이 인상적인 곡으로 힙합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곡이다.

■박지윤 컴백

가수 박지윤이 컴백 무대에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27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박지윤이 컴백 무대를 가지며 신곡 '미스터리'를 선보였다. 블랙 크롭탑과 미디움 길이의 스커트로 아찔한 S라인을 과시한 박지윤은 특유의 나른하면서도 도도한 표정과 안무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신곡 '미스터리'는 레트로 풍의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박근혜 시구

박근혜 대통령이 한국프로야구 3차전 시구에 나섰다. 박 대통령은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3차전서 시구를 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코리아 시리즈'라고 쓰인 운동복과 왼손에는 태극마크가 그려진 글러브를 착용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글러브 표면에는 태극기가 그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무현 시구

박근혜 대통령의 프로야구 시구로 역대 대통령의 시구가 덩달아 화제에 오른 가운데 특히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구가 관심을 모았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7월17일 대전 올스타전에서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올스타전 시구를 했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은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강한 공을 포수에게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시구 후에도 프로야구 스타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면서 격려했다. 전두한 전 대통령은 1982년 프로야구 원년 개막전 시구를 했고 김영삼 전 대통령도 1995년 잠실 개막전에서 마운드에 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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