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앵글]SK텔레콤 사이에 낀 '롱판다' 김윤재, "심지어 개막전?"

2013. 10. 26. 2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롤챔스 윈터 13-14 시즌 16강 조 추첨 현장 스케치

먼저 4강 시드를 지닌 SKT 2팀과 KT-B, 삼성 오존, CJ-F가 등장했다 

나진 소드를 대신해 공을 뽑고 있는 '모쿠자' 김대웅 코치 

늠름하게 공을 뽑아든 CJ 블레이즈 '플레임' 이호종, A조에 속하게 됐다 

진에어 팰컨스 '래퍼드' 복한규는 D조 공을 뽑았다 

'나 어떡해!', SK텔레콤 2팀과 CJ 블레이즈가 속한 A조 공을 뽑은 '롱판다' 김윤재 

뒤이어 SK텔레콤 1팀까지 A조에 합류했다. 기뻐하는(?) 팀 다크의 '기바오' 이상현 

얼굴이 다 빨개진 '푸만두' 이정현, 형제 팀과 한 조에서 대결을 앞뒀다 

입이 바짝 타 들어가는 '마린' 장경환, 첫 시즌부터 내전을 치르게 됐다 

반면 표정에 변화가 없는 삼성 블루 '에이콘' 최천주와 CJ 이호종 

'심지어 개막전이야!', 진에어 김남훈에게 위로를 받고 있는 김윤재?!이혜린 기자 rynnn@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Copyrights ⓒ FOMO(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