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앵글]'즐겜 모드' 팀 다크, 롤챔스 윈터 시즌 이변의 주인공?
2013. 10. 26. 20:54
아마추어 팀 다크, 롤챔스 윈터 13-14 시즌 본선 합류
왼쪽 부스에 자리한 MsH, 서포터인 '보사' 박학순


'마일로' 김광호는 MsH의 탑 솔로다

'런드라이' 최재우와 정글러 '코준' 박호준도 MsH의 팀원

시작부터 트리플 킬을 따내 기분이 좋은 코르키, '딕댁' 김동희

이미 팬들에겐 익숙한 이름, '사빌라' 김지환도 출전!

열심히 오더를 내리고 있는 '기바오' 이상현, 'Crl 흑인'이란 아이디로 더 유명하다

차분한 인상의 제라스 장인 '플스' 이효창, 팀 다크의 맏형이다

전 프로의 위엄을 보여준 '촙' 정인철, 나진 화이트 실드에서 활동했던 탑 솔로

대역전패를 당한 뒤 넋이 나간 MsH, 멘탈 수습이 어려워 보인다

반면 집중력을 유지한 팀 다크는 2세트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오늘 처음 만났어요', 즐겜 유저들이 모인 팀 다크도 16강에 안착!이혜린 기자 rynn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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