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뎁 근황, 파격 금발 변신 '잭 스패로우에게 이런면이?'
뉴스엔 2013. 10. 25. 16:06


조니 뎁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톱배우 조니 뎁(50)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은 영국 런던 메이페어에 있는 한 식당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니 뎁은 그동안의 '해적선장' 이미지에서 확 탈피한 모습이다. 조니 뎁은 올백으로 넘긴 금발에 단정한 갈색 슈트를 입어 품격있는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니 뎁은 최근 살이 빠진 듯 수척하고 급노화된 이미지를 풍겼다.
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 해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조니 뎁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엠버 허드는 배우 빌리 밥 손튼(58)과 함께 영화 '런던 필드(London Fields)' 촬영에 임하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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