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폭발 '스포츠경향' 21일부터 새 만화 32편 무료 서비스 시작
전보교 인턴 기자 2013. 10. 20. 14:31


경향신문이 발간하는 스포츠신문 '스포츠경향'이 21일부터 무료만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포츠경향은 21일 홈페이지(http://sports.khan.co.kr)에 매달 연재만화 2편을 포함해 32편의 인기 만화를 무료로 서비스한다. 신문에 연재중인 낚시 만화 <손맛>, 노숙자 삶을 다룬 <노숙왕>과 함께 조명운, 김성모, 하승남, 김철호, 오일룡 등 국내 대표 작가들의 인기 만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스포츠경향은 그간 본지를 아껴주신 독자들을 위해 무료만화 서비스를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츠경향은 20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시간 기록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방송인 정형돈이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애장품으로 만화책 <여자전쟁>을 공개하면서다.
스포츠경향 홈페이지 만화 코너에 접속하면 <여자전쟁>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스포츠경향 사이트가 폭주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45분까지 <여자전쟁>을 보기 위해 누리꾼 방문이 이어졌다.
<전보교 인턴 기자>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솔직히 200억 기부 아깝다?” 김장훈에 거짓말탐지기 해봤더니…
- “아버지가 집값 올랐다던데?” 그리, 김구라 입방정에 곤혹
- 맹승지, 돌연 은퇴 선언 “개그우먼 안 해···이제 인생 2막”
- ‘2029년 임기’ 정몽규 축구협회 회장, 월드컵 후 전격 사의 왜?···문체부 징계 압박 느꼈나? “
- 31기 순자, 이렇게 예뻤나? ♥경수 홀린 여배우 비주얼 ‘깜짝’
- 소유, 기내 논란 다시 입 열었다 “갑자기 만취녀·갑질녀 됐다”
- ‘갑상선암 투병’ 지예은, 수술 후 3주 만에 ‘런닝맨’ 복귀…뒤늦게 재조명된 투혼
- ‘나는 솔로’ 19기 현숙 “8기 영수와 연애 밝힌 적 없어…제작진 미친듯” 분노
- BTS RM “펑펑 울고 멘탈도 안 좋아” 군백기 회고
- 지드래곤, 김수현 게시물 ‘좋아요’…논란 일자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