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정형돈 평소 옷보다 동묘시장 옷 예뻐"

[일산(경기)=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유재석이 동묘시장 옷을 칭찬했다.
10월 17일 오전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무한도전' 기자회견에서 정형돈은 동묘시장에 대해 언급했다.
정형돈은 "실제로 형돈이와 대준이 미니앨범 1,2집 때 동묘시장에서 의상과 소품을 샀다. 원래 데프콘씨만 알고 있는 본인만의 플레이스였는데 나에게도 어렵게 공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1집 때 의상이 아래위, 악세서리까지 4만8,000원이었다. 워낙 다양하고 콘셉트에 맞는 의상이 많아서 앨범 의상 찾아서 실제로 많이 간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이에 "평소 형돈이가 입는 옷보다 거기 옷이 훨씬 예쁘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올림픽대로가요제,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 등 2년에 한번씩 무도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자유로가요제에는 유재석-유희열, 박명수-프라이머리, 정준하-김C, 정형돈-지드래곤, 하하-장기하와 얼굴들, 노홍철- 장미여관, 길-보아가 팀을 이뤘다.
이민지 oing@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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