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치 노예인증샷 공개, 윤종신 "오랜만에 부려보네"

뉴스엔 2013. 10. 16. 09: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정치 노예인증샷이 공개됐다.

윤종신은 10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타리스트 조정치가 열심히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그동안 너무 바빠서.. 오랜만에 부려보는 조노예"라는 글과 함께 조정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정치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복장으로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노예 인증샷이라기에는 편안한 조정치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조정치 노예인증샷인거냐", "사진 보자마자 빵터졌다", "윤종신의 노예2호라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 "예능 뜸하더니 노예인증샷이 떡하니!", "보기만해도 폭소 터진다", "조정치 기타연주 얼른 듣고파"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윤종신 트위터)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G컵 발레리나 8시간 대수술 가슴축소 "C컵 만족, 안믿겨" 30대 女가수 "성폭행 당했다" 소속사 대표 고소 찰리쉰 여친 누드사진, 범상찮다 했더니 유명 포르노★[포토엔] 박지윤 티저, 허리라인 과감히 드러낸 밀착드레스 '감각적' "모유를 '직접' 드려요" 성인대상 모유수유, 신종 성매매 우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