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왓슨·베네틱트 컴버배치 '최고 섹시 배우 1위'
2013. 10. 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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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엠마왓슨(23)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선정됐다.
최근 영국의 피메일퍼스트는 '엠파이어 온라인'이 최고의 섹시 남녀배우 50에서 여배우로는 엠마왓슨, 남자배우는 '셜록 홈즈'의 베네딕트 컴버배치(37)가 세계 최고 섹시 배우로 꼽혔다고 밝혔다.
셜록 홈즈 시리즈로 잘 알려진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최근 영화 '제 5계급(The Fifth Estate)'에서 폭로사이트 위키리크스 창설자인 줄리안 어산지 역을 맡았다.
엠마 왓슨은 스칼렛 요한슨과 제니퍼 로렌스를 밀어내고 최고의 섹시녀로 뽑혔다. 엠마왓슨은 '해리 포터'시리즈 이후 '블링 링' 등의 영화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사진= 영화 '블링 링'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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