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이름 탄생비화 화제..'하마터면 큰일날 뻔'
황지영 2013. 10. 13. 10:26

[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이름탄생 비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흔한 걸그룹의 이름공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알고보니 이 걸그룹은 후에 에이핑크가 됐다.
네티즌들은 "루트", "텔레토비", "돌아가", "LAST"등의 이름을 지어줬다. 공통적인 이유는 "걸그룹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에이핑크는 현재 다양한 개별활동을 펼치며 인기몰이 중이다. 남성팬은 물론 여성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이름탄생 비화 웃긴다. 에이핑크로 안 나왔으면 어쩔뻔", "다행이다 에이핑크이기를" , "빵터진다. 네티즌들 진짜 못된 듯...나도 포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사진= 해당기사 댓글 캡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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