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삼총사' 루시리우 근황, 40대 믿기지않는 동안미모
뉴스엔 2013. 10. 10. 08:40

루시 리우 근황이 공개됐다.
10월 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영화 '미녀 삼총사' 시리즈로 인기를 모은 할리우드 배우 루시 리우(44)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시 리우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시 리우는 시크한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루시 리우는 40대 중반의 여배우라고는 믿기지 않은 만큼 동안 미모를 과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루시 리우는 지난 9월 열린 '2013 서울드라마어워즈(SDA)'에서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루시 리우는 미국 드라마 '엘리멘트리'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시청자 호감을 샀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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