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김현수 사망위기, 소장이식수술 이후 혼수상태

이기은 기자 2013. 10. 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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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김현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현수가 위험에 빠졌다.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9회에서 나인해(김현수 분)는 언니 나인영(엄현경 분)으로부터 소장을 이식받았다.

이 수술은 상당히 고난이도 수술이었고, 소아외과 의사들은 혼신을 다해 인해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소장을 이식한 인영은 무사히 깨어난 가운데 인해는 좀처럼 깨어나지 못했다.

복강 내 출혈 현상이 발생한 가운데 김도한(주상욱 분)은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못 깨어날 수도 있다"며 인해의 사망 위기를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박시온(주원 분)과 차윤서(문채원 분)는 성원대병원에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굿닥터

| 김현수|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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