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고소장 인증한 디시인 나타나 '눈총'
리뷰스타 노선미 기자 2013. 10. 5. 20:23

백지영의 고소를 받은 한 네티즌이 고소장을 인증해 눈총을 받고 있다.
10월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디시인 백지영 고소장 인증'이라는 제목으로 경찰의 출석요구서 사진이 게재된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는 9월 6일 서울수서경찰서가 모 네티즌에게 발행한 공문으로 가수 백지영에게 악플을 남겨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을 저지른 정황들이 그대로 담겨있다.
특히 입에 담지 못할 반인륜적인 악플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는 이 고소장을 당당하게 인터넷에 올린 당사자에게 누리꾼들의 집중 포화가 쏟아지고 있다.
앞서 백지영 측은 지난 7월 일간베스트, 디시인사이드 등의 사이트에서 백지영에 관련한 비난글을 게재해 명예를 훼손 시킨 네티즌 수십 명을 고소한 바 있으며, 각성하지 못한 네티즌들에 대한 추가 고소를 준비하고있는 상태다.
리뷰스타 노선미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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