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N, 인기 미드 '블루 블러드' 시즌3 방영
박수형 기자 2013. 9. 30. 18:50
글로벌 미국 드라마 채널 AXN(대표 박종우)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블루 블러드' 시즌 3를 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블루 블러드'는 미국 CBS에서 주요 방송 시간대에 편성, 평균 1천100만명 이상의 시청자를 모으는 인기작이다.
정통 뉴욕 경찰 수사물로 경찰 가족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잔인한 범죄를 주로 보여줬던 지난 시즌과 달리 시즌3는 사회 이슈를 극중에 드러내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AXN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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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N은 '블루 블러드3' 방송과 68주년 경찰의 날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AXN 홈페이지에 경찰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남성 정장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AXN은 법정 스릴러물 '데미지' 시즌3를 다음달 6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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