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크루즈 등교패션, 깁스까지 분홍색 '깔맞춤'
뉴스엔 2013. 9. 28. 11:11

수리 크루즈 등교 모습이 포착됐다.
9월2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미국 뉴욕서 포착된 수리 크루즈 모습을 공개했다.(7)수리 크루즈는 엄마 케이티 홈즈 배웅 하에 학교에 가는 길이었다.
수리 크루즈는 깔끔한 블랙&화이트 상의와 치마 원피스 패션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풍겼다.
그러면서도 수리 크루즈는 분홍색 양말, 분홍색 머리띠, 분홍색 가방을 착용해 핑크를 좋아하는 영락없는 여자 초등학생 모습 그대로의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수리 크루즈는 팔에 한깁스까지 분홍색으로 '깔맞춤'을 했다.
한편 수리 크루즈의 부모인 배우 톰 크루즈(51)와 케이티 홈즈(34)는 2007년 결혼했지만 지난 해 8월 이혼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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