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지성 늘 내 편, 연애할 때 큰 의지됐다"

박진영 기자 2013. 9. 27. 16: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성 이보영 결혼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지성 이보영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지성 이보영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애스턴하우스에서 결혼을 몇 시간 앞두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지성은 이보영의 매력에 대해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현명하다. 항상 좋은 길로 이끌어주는 벗이다. 항상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며 따뜻하다"라고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이보영은 "항상 힘든 일이 있거나 좋은 일이 있거나 어떤 얘기를 하든 내 편이 되어 준다. 그런 점이 연애할 때 굉장히 큰 의지가 됐다"라고 늘 자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지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성 이보영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07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6년째 공개 연애를 해오던 두 사람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종영한 지난 8월 팬카페에 손편지로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성 이보영의 결혼식은 200여명의 하객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이민우와 홍석천이 맡았으며 1부 축가는 신랑 지성이, 2부에서는 이기찬 윤상현 김범수 구혜선이 부른다. 또 신부의 부케는 이보영의 친구가 받는다.

두 사람은 지성이 출연 중인 KBS2 수목드라마 '비밀' 종영 후 신혼여행을 떠나기로 했으며, 지성은 결혼식 다음 날 촬영장에 복귀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이보영

| 지성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