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정규수 "나보다 큰 김혜수 목마, 힘들었다"

정규수가 김혜수 목마 태운 사연을 공개했다.
9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하는 정규수는 최근 녹화에서 영화 '관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예능 첫 출연이라는 정규수는 걱정과 달리 리액션의 달인으로 불리며 예능 적응력을 보였다. 정규수는 영화 '관상'에 대해 "나보다 키가 큰 김혜수를 목마 태우는 신이 있었는데, 대역없이 실제로 내가 한 거다"며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권용운은 "영화 '투캅스'로 인기를 끌 당시 당대 최고스타였던 심은하보다 CF를 더 많이 찍었다"고 자랑했다. 아역출신 배우 안정훈은 "거의 모든 선배님들이 한 번씩은 부모님 역할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탤런트 채림의 극중 첫키스 상대가 나였다"며 "당시 파김치 먹다말고 급히 찍게 돼 미안했다"고 회상했다. 29일 오전 8시 10분 방송. (사진=영화 '관상' 스틸컷)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 전효성, 속옷화보 촬영 현장 공개 '완판녀 위엄'[포토엔] ▶ '집단성폭행에 폭력까지' 유명 연예인 아들 징역 10년형 '누구길래?' ▶ 친딸 3명 매춘부 만든 악마 엄마 '딸 3명을 남자와 한방에' ▶ 아이유vs가인 관능미 대결 '강렬 존재감' ▶ '착한글래머' 엄상미, 유니폼 벗으며 검정속옷을 '아찔'[포토엔]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