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엄앵란 아들' 강석현, 10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

2013. 9. 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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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성일과 엄앵란 부부의 장남인 배우 강석현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강석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내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좋은 사람을 만나 가족끼리 조촐하게 모여 예식을 올리게 됐다"는 강석현은 "예비신부가 일반인이고 늦은 나이에 결혼식을 올리는 만큼 조심스럽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또한 강석현은 아들의 결혼에 대한 아버지 신성일의 반응에 대해 "아들을 장가보내게 돼 기뻐하더라"고 했다. 강석현의 결혼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생방송 스타뉴스'는 26일 오후 방송 예정이다.

한편 강석현은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 '내일은 뭐 할거니', '미지의 흰새', '오남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사진=세계닷컴 DB, 영화 '내일은 뭐 할거니'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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