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목격담, 정형돈과 함께 동묘시장에 출현.. '무도 가요제 의상은 동묘시장 스타일?'
성고은 기자 2013. 9. 25. 18:37

지드래곤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성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개그맨 정형돈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동묘시장에 출현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지드래곤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드래곤과 정형돈의 목격담은 25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공개된 것으로,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서 진행하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에 공개된 '지드래곤 목격담' 사진 속에는 빨간색 셔츠를 입은 정현돈과, 노란색과 갈색의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있는 지드래곤이 담겨있다.
특히 정형돈의 다소 난처한 표정과, 환하게 웃고 있는 지드래곤의 표정이 대비되며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 목격담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목격담, 동묘시장에 나타났다니 무슨 일?', 'GD 목격담, 무도 가요제 GD 팀은 정형돈 패션 따라가나봐', '지드래곤 정형돈, 같이 있으니 묘한 그림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고은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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