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녀' 케샤, 총천연색 염색머리 '멀리서도 한눈에'

'짐승녀' 케샤가 총천연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9월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이날 미국 뉴욕서 포착된 팝스타 케샤(26)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케샤는 시크한 가죽 재킷을 입고 총천연색 머리로 염색한 모습이다. 케샤는 멀리서도 한 눈에 보이는 형광색과 분홍색, 하늘색 등 파스텔톤으로 염색해 주목받았다.
케샤는 평소 파격적인 행보와 돌직구성 직설적 발언으로 '짐승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또 자신의 공연에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콘돔 1만개를 배포하는 등 기행이라 불릴만한 파격 행보를 걷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케샤는 과격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이어트 등을 시도하며 외모부터 매우 여성스러워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9년 데뷔한 케샤는 개성있는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다. 지난해 발매된 정식 데뷔 앨범 '애니멀'(Animal)의 타이틀곡 '틱톡'(Tik Tok)은 9주동안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다운로드 횟수는 1,280만건을 기록해 2010년 가장 많이 판매된 곡으로 선정됐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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