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머리크기 굴욕, 대두때문에 모자도 못써
뉴스엔 2013. 9. 24. 23:29

[뉴스엔 전원 기자]
강호동이 대두 굴욕을 당했다.
9월2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88 서울올림픽 특집에서는 에이스들이 잔뜩 모인 가운데 탁구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멤버들은 88서울올림픽을 재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호동을 비롯한 전 멤버들이 당시 선수들이 입었던 옷과 모자를 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수근은 강호동을 가리키며 머리크기를 지적했다. 실제로 강호동은 모자가 맞지 않아 뒷 부분을 완전히 열고 머리 위에 얹혀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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