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미 고딩 화보가 뭐길래"..노출 너무 심해
종합뉴스부 2013. 9. 24. 11:03


최근 하의가 실종된 상태로 속옷을 노출시켜 스타·연예계를 '들었다 놨다'한 모델 엄상미의 '고딩녀 섹시 화보'가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서 재차 화제다. 엄상미는 21일 페이스북에 "18살? 19살? 때의 상미! 그린 사람 누군지 모름! 맥심 홈페이지만 가보려 하면 나오는 그놈의 맥심 고딩녀…고딩녀…고딩…고딩이 좋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 상의 노출도가 심한 2010년 남성매거진 '맥심(MAIXM)' 화보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엄상미는 당시 고교생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글래머' 모델로 발탁된 상태였다.
이날 누리꾼들은 "고딩녀 화제가 뭐길래 찾아보니 이 분이 나오셨다", "과연 착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엄상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벨트 치마! 신기해 나도 벨트나 모아 볼까?"라는 글과 함께 하의 실종 사진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화보 촬영 중 엄상미가 너무 짧은 치마 탓에 하얀색 속옷을 노출했기 때문이다.
<종합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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