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플린 품에 안고 탁아소나들이 '내아들 잘생겼죠?'
뉴스엔 2013. 9. 24. 09:12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과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9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아들 플린(3)과 함께 미국 뉴욕에 있는 주간 탁아 시설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훌쩍 커버린 아들 플린을 품에 안은채 뺨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있다. 플린도 엄마의 손길이 좋은지 함박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커는 2010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아들 플린 크리스토퍼 블랜차드 코퍼랜드 블룸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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