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허드, 가슴골 드러낸 시스루 밀착드레스 '조니뎁 반할만'
뉴스엔 2013. 9. 20. 12:04

엠버 허드가 시스루 패션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9월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49)의 연인인 배우 엠버 허드(26)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이날 배우 빌리 밥 손튼(58)과 함께 영화 '런던 필드(London Fields)' 촬영에 임했다. 엠버 허드는 가슴골과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디자인의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 해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조니 뎁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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