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수지, 100M 예선서 느릿느릿 '폭소'

김지현 2013. 9. 19. 18: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100M 달리기에서 한참 뒤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1부에서는 수지가 타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달리기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지는 제국의아이들 동준과 함께 선서를 진행했다. 수지는 "굴욕 캡쳐를 두려워하지 않겠다"며 자신만만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그러나 수지는 100M 마라톤 예선에서 홀로 뒤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앞섰던 의욕과 달리 몸이 말을 듣지 않았던 것. 수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유독 안타까워했다.

한편 이날 '아육대'에는 미쓰에이, 슈퍼주니어M, 2AM, 엠블랙, 비스트, 인피니트, 시크릿, 제국의아이들, 레인보우, 유키스, B1A4, 틴탑, EXO, 걸스데이, 에이핑크, BTOB, VIXX, 헬로비너스, 크레용팝, 노지훈, 손진영, 김경진 등 아이돌 스타 160여명이 참가했다.

사진=MBC '아육대' 화면캡처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