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십덕후 근황공개, 여전히 페이트와 한몸 '상상이상'
뉴스엔 2013. 9. 17. 20:40

'화성인' 십덕후 이진규 근황이 공개됐다.
9월 1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일편단심 베개남 오창호가 출연했다. 오창호는 '하츠네 미쿠'라 이름붙여진 베개와 4년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날 오창호는 베개를 들고 바깥에 나와 "존경하는 분을 만나게 됐다"고 말하며 두근거려했다. 그런 그에게 나타난 사람은 3년 전 '화성인' 십덕후로 출연했던 이진규. 이진규는 "단언컨대 베개는 가장 완벽한 애인이다"고 말하는 등 CF를 패러디했다.
이진규는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와 여자친구 페이트 베개를 들고 길에 등장했다. 오창호 미쿠 커플과 이진규 페이트 커플은 함께 밥을 먹으며 더블데이트를 즐겼다. 오창호 아버지는 이들의 데이트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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