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나르샤, 성형 전 비주얼담당? "의상 차별 있었다" 원성빗발
이혜미 2013. 9. 17. 00:12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나르샤가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비주얼 담당으로 우뚝 섰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나르샤 미료 제아 가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2006년 데뷔했으나 씨야 백지영 등에 빛을 보지 못한 브라운 아이드 걸스에 김구라는 "당시 씨야는 남규리가 비주얼 담당이었는데 브라운 아이드 걸스에도 있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나르샤는 없다고 일축했지만 가인의 의견은 달랐다. 나름 비주얼 담당이 있었다며 나르샤를 가리켰다. 이에 제아와 미료까지 가세해 "나르샤만 치마를 입혔다" "구두도 나르샤만 신겼다"라고 토해냈다. 당사자인 나르샤는 "오죽하면 내가 했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제아는 "지금 생각해 보면 매니저가 정해준 거다. 가인은 보이시 나는 작곡만 나르샤는 비주얼로 미료는 그냥 아티스트로 나가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료는 "레게하고 랩만 하라고 했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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