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제니퍼러브휴잇 근황, 몰라보게 부른 배

뉴스엔 2013. 9. 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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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임신 6개월차인 제니퍼 러브 휴잇의 근황이 공개됐다.

9월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러브 휴잇(33)의 최근 모습을 포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러브 휴잇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스에 홀로 모습을 드러냈다. 제니퍼 러브 휴잇은 검은색 민소매 셔츠에 같은 색상의 바지, 운동화를 매치한 편한 차림이었으며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에도 불구,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였다.

앞서 제니퍼 러브 휴잇은 지난 6월4일 공식성명을 통해 동갑내기 배우 브라이언 할리세이(33)의 아이를 임신했으며 약혼한 상태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제니퍼 러브 휴잇과 브라이언 할리세이는 지난 2010년 영화 '클라이언트 리스트'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브라이언 할리세이는 작품 속에서 제니퍼 러브 휴잇의 남편 역을 맡아 실제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5월 제니퍼 러브 휴잇에게 프러포즈한 후 유럽에서 달콤한 휴가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퍼 러브 휴잇은 1984년 데뷔 후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가필드', '이프 온리', '어바웃 러브', '로스트 발렌타인' 등에서 열연해 이름을 알렸다. 브라이언 할리세이는 2005년 드라마 'The Inside 시즌1'로 데뷔했으며 '클라이언트 리스트', '프리빌리지드', '바이오닉 우먼 소머즈', '호스텔3'에 출연했다.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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