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노출 사고, 벌어진 드레스 사이로.. '깜짝'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9. 10. 12:23

톱모델 미란다 커의 과거 노출사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2011년 미란다 커가 방한했을 당시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사인을 하던 중 가슴을 노출하는 장면을 담은 것이다.
이날 미란다 커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모델답게 명불허전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심하시죠, 플린 어머니" "역시 미란다 커" "노출할 만한 몸매다" "애엄마 몸매 맞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마드무아젤 C'의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가슴이 드러나는 사고를 겪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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