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누드톤 드레스로 '섹시큐티' 매력 발산
황지영 2013. 9. 10. 11:37

[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누드톤의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냈다.
10일 전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노출이 있는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전효성은 양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가슴 부분이 강조된 시스루 드레스와 목걸이, 팔찌 등 반짝이는 액세서리로 여성스러움을 부각 시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효성 언니 오랜만이네요 예뻐요", "시크릿! 언니 옷 섹시해요", "단발 정말 잘 어울린다 전효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시크릿은 지난 1일 인천시 남구 문학동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 인천 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3)에 참석했다.
사진=전효성 트위터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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