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수시경쟁 26.42대 1..의예과는 269.2대 1
장성주 2013. 9. 6. 19:22
【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지난 4~6일 2014학년도 학부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모두 2961명 모집에 7만8220명이 지원해 26.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28.25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일반학생전형은 1315명 모집에 6만611명이 지원해 46.0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의예과는 5명 모집에 1346명이 지원해 269.2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성균인재전형은 805명 모집에 1만3명이 지원해 12.42의 경쟁률을 보였고, 영재학교와 과학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과학인재전형은 196명 모집에 1603명이 지원해 8.1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성균관대 수시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없는 전형이 11월1일, 수능최저학력기준 있는 전형 12월6일이다.
mufpi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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