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케이트 윈슬렛 근황, 남편 손 꼭잡고 미소

뉴스엔 2013. 9. 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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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임신한 케이트 윈슬렛이 남편과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9월5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할리우드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3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윈슬렛은 3살 연하 남편 네드 로큰롤(34)과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공항을 찾았다. 사진 속 케이트 윈슬렛은 네드 로큰롤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신 중인 케이트 윈슬렛은 편한 원피스에 굽 없는 플랫슈즈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케이트 윈슬렛은 지난 해 12월 초 미국 뉴욕에서 가족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네드 로큰롤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드 로큰롤은 영국 최대 재벌로 꼽히는 버진 그룹(Virgin Group) 회장 리처드 브랜슨의 조카로 알려졌다.

한편 케이트 윈슬렛은 1998년 감독 짐 트리플런과 결혼해 딸 미아(12)를 낳았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어 케이트 윈슬렛은 2003년 감독 샘 멘데스와 결혼식을 올리고 아들 조(9)를 출산했지만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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