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에게 인사하는 이명박 대통령 딸 이주연씨
2013. 8. 28. 14:23

【알마티(카자흐스탄)=뉴시스】김상욱 기자 = 27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알마티 필하모니 극장에서 열린 남성합창단 '이마에스트리(IMaestri)'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의 피아노 반주를 맡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딸 이주연씨가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카자흐에서 열린 첫 대규모 한국 문화공연, '이 마에스트리'는 한국의 음악 교수들로 구성된 대표적인 남성 합창단이다.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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