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남 "32살인데 2차성징 안와, 겨드랑이털 없다"
뉴스엔 2013. 8. 27. 20:43

'화성인' 피터팬남이 아직 2차 성징이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8월2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평생을 10살 아이의 외모로 살아가고 있는 피터팬의 실사판 피터팬남이 등장했다.
피터팬남은 1982년생으로 32살이지만 외모만 보면 영락없는 10살 초등학생이었다. 그는 "변성기가 안 왔고 목젖도 없다. 아직 2차성징이 안 와서 겨드랑이에 털도 없다. 최근에 병원을 갔더니 뼈 나이가 16살~17살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계속 성장하냐?"고 묻자 피터팬남은 "키는 2년에 1cm씩 크고 있다. 50세가 되면 180cm가 되지 않을까 싶다. 성장판이 아직 안 닫혔다"고 답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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