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트 피닉스..′주인공′ 남자친구 보다 더 팬들 눈길 끌어
한국아이닷컴 이규연 인턴기자 2013. 8. 14. 23:09

타니트 피닉스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열린 영화 ′엘리시움′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샬토 코플리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타니트 피닉스가 함께 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맷 데이먼 분)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 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
한국아이닷컴 이규연 인턴기자 multimedia@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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