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cm 48kg 정다연, 군살없는 환상 뒤태 '48세 맞아?'

신나라 2013. 8. 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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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몸짱주부 정다연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몸짱 한류 스타로 거듭난 정다연이 출연했다.

정다연은 2007년 출간한 책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날 정다연은 "키 161cm에 몸무게는 49~51kg 왔다 갔다 한다"며 자세한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다.

MC 조영구는 정다연의 동안에 감탄하며 "시술을 받지 않았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정다연은 "저도 주름이 있다"며 "먹는 것에 신경쓴다"고 밝혔다.

정다연은 MC들의 요청에 환상적인 뒤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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