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
2013. 8. 7. 14:46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7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2013 울산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 첫날 케리 스밋과 빅토리아 코울리의 캐나다 팀과 드히타 줄리아나, 푸투 디니 제시타 우타미의 인도네시아 팀 예선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경기는 9일까지 열린다. 2013.08.07.
jjs@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28㎏ 감량한 풍자 턱선 살아있네…얼굴 소멸할 듯 날씬
- 유명 女배우 아들, 200억 유산 '상속 포기 이유' 밝혀졌다
- 4년만에 복귀 이휘재 "박수 세 번 시작" 김준현 "역시"
- 추성훈 "사랑이 유튜브 촬영 거부…눈물 나서 참았다"
- 이이경 논란 간접 언급 정준하 "괜히 유재석 힘들게 해"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